[오늘의人터뷰] No.1 Lifestyle Tech Company로 향하는 오늘의집
오늘의집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소개합니다.
2022년 3월 16일 오늘의집

2014년 문을 연 오늘의집은 콘텐츠-커뮤니티-커머스를 잇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습니다. 올해는 인테리어를 넘어 집과 공간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를 기술적 관점으로 해결하는 라이프스타일 슈퍼앱으로 도약하기 위해 더 많은 도전을 앞두고 있는데요. 2022년, 오늘의집의 현재와 미래를 오늘의집 리더 제이 님이 직접 소개합니다!

Q. 오늘의집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오늘의집은 자기만의 멋진 공간에서 살고 있는 유저들의 집과 제품 정보를 공유하는 서비스입니다. 내 취향과 비슷한 유저의 공간을 발견하고, 이를 현실에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쇼핑과 전문가 의뢰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궁극적으로 라이프스타일 슈퍼앱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오늘의집은 유저들의 어떤 어려움을 해결하고 있나요?

보통 학교에 진학하거나 취직, 혹은 결혼을 하게 되면서 갑작스럽게 독립된 공간을 갖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과거에는 집을 꾸며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생각보다 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요. 오늘의집은 집의 형태나 개개인의 경험, 시간적인 여유와 관계없이 누구나 쉽고 편하게 자신의 공간을 바꾸고 더 나은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Q. 유저들의 문제를 어떤 방법으로 해결하나요?

오늘의집이 문제를 풀고 있는 이 영역은 오늘의집 이전에는 놀라울 정도로 테크의 손이 닿지 않았던 사각지대였습니다. 가구나 인테리어는 유저의 니즈 발생 주기가 굉장히 낮고,  오프라인에서의 실행이 반드시 필요하기 영역이기 때문에 온라인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기 굉장히 어려운데요. 오늘의집은 이러한 영역에 테크를 도입해 오프라인 중심이었던 거대한 전통산업을 온라인으로 옮겨오고 있습니다.

Q. 오늘의집만이 갖고 있는 특징/강점은 무엇인가요?

오늘의집은 Inspiration(영감을 주는 것)과 쇼핑을 심리스(Seamless)하게 연결한 독특한 콘텐츠 커머스 서비스입니다. 지난 IR 과정 중 실리콘밸리 투자사로부터 "내가 생각하고 있던 이상적인 서비스가 한국에 존재하는 걸 보고 너무 신기했다"라는 말을 듣기도 했는데요. 특정 사례, 해외의 성공한 서비스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집만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업계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나가는 설레고 의미 있는 도전을 할 수 있습니다.

Q. 오늘의집은 어떤 변화를 만들었나요?

원래 인테리어라는 것은 몇 년마다 한 번씩만 겪게 되는 이벤트였는데요. 오늘의집은 이렇게 Frequency(빈도)가 낮다고 여겨지는 인테리어 과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서비스이지만, 어느덧 우리나라 쇼핑 카테고리 중 트래픽이 Top 5에 들 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일회성으로 인테리어를 하고 멈추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계속해서 집을 가꾸고 나만의 공간을 발전시켜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Q. 오늘의집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이제 ‘집’은 단순한 휴식 공간이 아니라 개인의 취향과 다양한 모습의 삶이 녹아든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오늘의집은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에서 나아가 그 공간 속에서 경험하는 일상을 더 행복하게 발전시킬 수 있도록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데요. 나와 비슷한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 영감을 주고받을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로 진화하기 위해 인테리어 시공, 홈서비스, 이사서비스 등을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만든 변화를 세상의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기 위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해 “전 세계 라이프스타일 산업에서 최고의 테크 회사가 되자”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Q. Tech Company로서 오늘의집은 어떤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나요? 

오늘의집이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기술 잠재력 중 하나는 ‘데이터’입니다. 사진 영역을 보시면 해당 콘텐츠가 단순한 사진이 아니라 여러 정보가 연결된 데이터라는 것을 아실 수 있는데요. 한 장의 사진 속에 메타정보, 제품 등의 연결 데이터가 모두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유저에게 특정 니즈가 생기는 타이밍을 더 빠르게 캐치할 수 있고, 나아가 유저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와 상품, 서비스를 추천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머신러닝을 통한 개인화 추천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인데요. 이 밖에도 직접 가보지 않아도 예상 디자인을 미리 검토해 볼 수 있는 3D/AR 시뮬레이션,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간 관리를 위한 IoT 등 IT를 통해 공간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계속해서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가슴 뛰는 도전을 함께 할 동료를 찾습니다!” 

오늘의집은 여전히 Day1의 마음으로 최고의 제품과 최고의 팀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집을 중심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지금보다 10배 더 큰 규모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론칭을 앞두고 있는데요.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는 이 가슴 뛰는 도전을 함께할 동료들을 찾고 있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의 집과 일상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오늘의집의 여정에 함께 하시죠! 

오늘의집에서 당신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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